포백

  • 부스번호

    B09
  • 카테고리

    기초 기능성 화장품

기관·기업 콘텐츠 설명

포백(400:pobaek)은 "같이 만드는 우리들의 스킨케어"를 내건 잘파세대 참여형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포백의 시작은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10대, 20대 피부에 정말 필요한 건 무엇일까?” 13만 팔로워를 가진 뷰티 크리에이터 최가현 대표는 매일 쏟아지는 댓글과 DM 속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비싼 성분이나 복잡한 단계가 아니라,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매일 쓸 수 있는 순하고 가벼운 스킨케어였습니다. 그래서 포백은 제품을 먼저 만들고 알리지 않습니다. 고민을 먼저 묻고, 용기와 향, 사용감, 구성까지 소비자와 함께 정합니다. "용기 골라줘", "샘플 테스트" 같은 개발 과정을 콘텐츠로 공개하고, 체험단 피드백을 실제 처방과 패키지에 반영합니다. 리필팩 요청에 리필팩을 만들고, 향에 대한 의견에 향을 조정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대표 제품이 '멀티 레이어링 수분크림'과 '소프트 PHA 버블토너'입니다. 수분크림은 지성·복합성 피부도 끈적임 없이 겹겹이 바를 수 있는 가벼운 사용감이 특징이며, 버블토너는 순한 PHA 성분을 거품 제형에 담아 자극 없이 매일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두 제품은 잘파세대의 선택을 받아 에이블리 카테고리 1위에 올랐습니다.

포백은 지금 같은 방식으로 세계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수출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베트남 등으로 확장하며, 각 나라의 10대와 '같이 만드는 스킨케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브랜드, 포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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